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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프놈펜] 국립박물관(Phnom Penh National Museum)    -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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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의 국립박물관, 그 속에서 캄보디아의 역사를 느끼며...



국립박물관은 왕궁 우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적색의 건물로 찾아가는 길이 어렵진 않았다.


아뿔사. 여기는 박물관 정면이긴 하지만 입구는 아니었다. 입구는 우측끝에 있었으며 표 구입 후 관람이 가능했다.


여기가 입구, 우측편 작은 건물이 매표소다.


입장료 3불.


그렇게 매표소에서 표 구입 후  박물관을 바라본 모습.


우선 외부 관람부터...


항상 남기는 안내판.


좌측 끝에 있던 기념 동상 갔았으나 어디 물어볼 때도 없고 인터넷에도 안나오고... 아니 못찾는 것이겠지만... 그리고 그 뒷쪽에 보이는 매점.


멀리서 보면 괜찮은데 가까이서 보니 으스스 하더란...


건물 뒷편에 방치되어 있던 조각상. 관리가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 우측 측면.


박물관 우측 끝.


박물관 내부 사진 촬영이 되지 않아 이후 사진이 없다. Photo Ticket을 2불에 구입하면 건물 내부에 있는 정원 촬영은 가능하지만,  내부 전시물 촬영은 여깃나 할 수 없었다. 2불에 정원 촬영을 할까 하다가 다음을 기약했다.


박물관 입구 밖에서 바라본 첫 조형물, 가루다(Garuda)상으로 박물관 도록 표지 사진으로 소개되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렇게 짧은 국립박물관 관람을 마쳤다. 천천히 둘려봐도 1시간이면 넉넉히 볼 수 있는 규모로 내부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


발길을 돌리는 길에 발견한 조각,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던 것으로 한참을 처다 보던 작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검색을...


정원이 아름다웠던, 그러나 문화재가 방치되는 듯한 느낌은 받은 프놈펜의 국립박물관, 화려한 건물 외형만큼이나 문화재가 잘 관리 보존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뒤로 한 채 짧은 관람을 마쳤다. 다음을 기약하며...



캄보디아 프놈펜 국립박물관(Phnom Penh National Museum)에서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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