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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호치민] 반쎄오 전문점, Long Huy 『 예전 게시물 』

 

Long Huy, 반쎄오(Banh Xeo)

 

현지 친구 따라서 간 "LONG HUY"라는 식당이다.

 

 

저런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주 메뉴는 반쎄오(Banh Xeo)라고 베트남식 찌짐, 이건 사투린가 ('' )?
베트남식 부침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엔 속이 허만 만두같다고 해야 하나? 쌀가루에 계란 반죽하여 팬에 살짝 구운 다음 숙주, 새우, 기타 속재료를 넣고 바삭하게 부친 것이다. 이거랑 기본 재료를 함께 반죽해서 부침을 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 

 

 

사진에 보이는 저거다. 상당히 커 보이지만 사실 그리 많은 양은 아니다. 속이 허한...

 

 

저렇게 해서 만든다.

 

 

2층으로 올라가는 중 양념장을 찍고 있었는데 순간 V자를 그리시는 ...
아마 사장님일 듯...

 

 

메뉴판이지만 선택권이 없다. 그냥 주문한데로 먹는 수 밖에... 그러나 이것이 가장 Best Choice다. 괜한 주문은 실망만 남겨줄 뿐...

 

 

메뉴판 표지. 그냥 남겨 봤다.

 

 

보는 바와 같이 숨이 죽으니 부침 반으로 접어 놓은 것 같은...

 

 

월남쌈(rice paper)에 싸 먹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신선한 야채에 싸 먹는 사람도 있다. 개인적으로 향이 강한 야채를 선호한다 ^^;

 

 

이건 짜요, 사람은 5명인데 6개가 나오면 >.<
맛은 말 안해도 GOOD ~~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음식 정말 좋아한다 ^0^
이 생선 역시 월남쌈에 싸서 먹는다. 기호에 따라 야채에 싸서 먹을 수도...

요리는 다 나왔다. 이제 허겁지겁 먹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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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데코도 이쁘게 되어 있었다 ^^;
동남아에서 먹어본 과일 중 베트남이 가장 맛있었던 것 같다. 시기가 잘 맞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주문을 맞추기 위해 반쎄오를 굽고 있었다.

 

반쎄오를 하는 집은 여러 곳이 있다. 현지인 친구가 이곳을 추천하는 것으로 현지에서 꽤나 유명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그다지 ... 하지만 맛은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호치민 Long Huy에서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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