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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프놈펜] 국립박물관(Phnom Penh National Museum)

--캄보디아 프놈펜의 국립박물관, 그 속에서 캄보디아의 역사를 느끼며...국립박물관은 왕궁 우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적색의 건물로 찾아가는 길이 어렵진 않았다. 아뿔사. 여기는 박물관 정면이긴 하지만 입구는 아니었다. 입구는 우측끝에 있었으며 표 구입 후 관람이 가능했다.여기가 입구, 우측편 작은 건물이 매표소다.입장료 3불.그렇게 매표소에서 표 구입 ...

[캄보디아][프놈펜] 실버 파고다(Silver Pagoda)

--[캄보디아][프놈펜] 왕궁(Royal Palace)에 이어 그 두번째 이야기. Silver Pagoda.왕궁의 관리 사무실 옆으로 난 문을 통하면 실버 파고다(Silver Pagoda)로 갈 수 있다. 실제 왕궁과 실버 파고다는 서로 다른 담으로 분리되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이 둘은 하나의 울타리에 묶여져 있다. 가이드가 없다 보니&nb...

[캄보디아][프놈펜] 왕궁(Royal Palace)

--짧지만 캄보디아 프놈펜을 느낄 수 있는 곳, 왕궁(Royal Palace)을 둘려 보며...프놈펜에서 둘러 볼 수 있는, 즉 명소라고 할 수 있는 곳은 정말 몇 안 된다. 왕궁과 실버파고다, 국립박물관, 뚜엉슬랭 박물관, 킬링필드 정도가 고작일 듯 하다.사진출처: http://www.canbypublications.com/phnompenh/...

[캄보디아][프놈펜] 독립 기념탑(Independence Monument)

--캄보디아(Cambodia) 프놈펜(Phnom Penh), 독립 기념탑(Independence Monument).1953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여 1958년 세워진 탑으로 Norodom과 Sihanouk 도로의 교차로에 자리잡고 있다.사진: http://www.canbypublications.com원본: http://www.canbypublic...

[캄보디아][프놈펜] 왓 프놈(Wat Phnom)

--언던 위의 사원, 캄보디아(Cambodia) 프놈펜(Phnom Penh)에 위치한 왓 프놈(Wat Phnom)을 둘려 봤다. 먼저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은 산을 뜻하는 프놈과 여성의 이름인 펜이 합쳐진 단어며, 왓 프놈은 언던 위의 사원이란 뜻으로 펜이란 여성이 메콩강에 떠내려 오는 4개의 부처님 상을 모셔 놓은 곳이라고...

[일상] 캄보디아 출장(20100811) #03

--캄보디아 출장(20100811) #02에 이어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역시나 출장이 연장되었다. 그리하여 다시 캄보디아로 이동. 좀 짧게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간절할 뿐이다.오늘 따라 캄보디아로 넘어가는 길마저 평탄치가 않다.열심히 일한 당신, 드디어 몸에서 김치 기운이 빠진 상태가 되었다. 즉 한국음식을 먹어줘야할 시기가 왔다는 것이다. 정보가 없...

[일상] 캄보디아 출장(20100811) #02

--캄보디아 출장(20100811) #02 이어...일요일 저녁, 지친 업무를 정리하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근처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휴일 저녁을 즐기기 위해 가족, 친구를 태우고 도로를 꽉 매운 상태였다.도로사정이 나쁜 것 같지는 않은데 신호체계 무시하는 것은 기본이고 역주행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교차...

[일상] 캄보디아 출장(20100811) #01

--예상치 못했던 캄보디아 출장, 그 떨리는 마음을 안고 두려움의 출발을 시작했다. 늘 그렇듯 출장의 시작은 구미터미널에서...이번 출장 역시 날이 그리 좋지는 못했다. 매번 겪는 일이라 이젠 이상 하지도 않다. 뉴스에선 비행기 결항 소식도 들린다. 그러나 덤덤하다.다행히 위로 갈수록 날이 맑아졌다. 잠시 쉬어간 청원 휴게소엔 이미 푸른 하늘이 출장을 ...

[베트남][목바이] 10분짜리 캄보디아 방문기

 제목 그대로 10분짜리 캄보디아 방문기다. 사실 국경만 잠시 넘었다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캄보디아로 국경을 넘는 중이다. 호치민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으며 물론 바짝 달리면 1시간 10~20분에도 닿지 싶은데 아무튼 그렇게 국경에 도착했다. 마음 같아서는 이것 저것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은데 그래도 국경지대로 사회주의 국가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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